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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현재까지 돈의 발달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궁금증을 풀어준다.
세계의 다양한 돈을 보면서 그가 만들어진 시대의 문화와 역사, 인물과 생활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돈을 통해 경제를 배우게 된다. 돈의 역할은 물론,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특히 돈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돈과 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
뒷부분에는 '1유로 동전 스티커'뿐 아니라, '돼지 저금통 만들기'를 실었다. 경제에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도와준다. -
저자 파스칼 에스텔롱
파리 국립 응용 미술학교에서 실내건축을 공부하였다. 선생님은 17년 동안 꾸준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계신다. 선생님은 1998년, 1999년, 2000년에 잇따라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하였다. 만든 책으로는 ≪ 자연 그림책 ≫ ≪ 선사시대 ≫ ≪ 우리 주위에 사는 작은 생물들 ≫ ≪ 학교 가는 길 ≫ 등이 있다.
역자 허보미
동덕여자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불문과 대학원과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두 아이를 키우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쉬통 어딨어》 《여우와 아이》 등이 있다.
감수자 배원준
세계화폐연구소 소장이며 선생님은 국내 최초로 위조지폐 감식 공인인증을 취득하신 화폐 전문가이다. 신한은행 외환사업부에서 일하시면서 화폐와 관련된 활발한 강좌 활동을 하고 계신다. 지은 책으로는 《화폐로 배우는 세계문화》《야호! 돈이다》 《화폐로 보는 이웃나라 세계유산》 등이 있다.
돈이 머니 화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