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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가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사이버대학교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한양사이버대는 한양대가 설립한 사이버대로, 2020년 현재 11개 학부 38개 학과에 재적학생 1만6174명으로 국내 사이버대 중 규모가 가장 크다. 2010년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6개 대학원 13개 전공에 재적생 940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한양사이버대학원은 교육부로부터 미래융합공학대학원(기계IT융합공학전공, 도시건축공학전공) 설립 인가를 받았다.코로나19 사태에서도 흔들림 없는 학사일정을 진행하고, 학생을 위한 시스템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이번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서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다 지원자(6578명)가 몰렸다.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교육콘텐츠 개발사업 직업·직무교육과정 분야에서 ‘창업비즈니스 프로세스 교육과정’이 선정됐다. 이 교육콘텐츠 개발 사업은 성인 학습자의 직업·직무 역량 강화와 중견 융합형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사업이다. 고부가가치형 일자리 창출 창업교육을 통한 생애주기형 기업가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로써 2013년 선취업 후진학, 2014년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특성화사업, 2018년 성인학습자 역량강화사업에 이어 교육부 특성화사업 ‘총 4회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재학생 1만6174명, 국내 사이버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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