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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교역이 마스크 사용 환경 개선 도구 ‘마스크캐디’를 지난달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마스크캐디는 마스크와 입 사이의 공간을 확보하여 숨쉬기 편하게 만든 마스크 사용 환경 개선 도구로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상황에서 생기는 다양한 문제점 등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마스크와 안면부 사이에 마스크캐디를 장착하면 마스크와 얼굴 사이의 공간이 확보되어 숨쉬기 편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접촉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생기는 두통과 피부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
학생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2g의(소형1.8g) 가벼운 무게로 간편하게 장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또한 FDA(미국 식품의약국) 승인된 친환경 안전소재인 폴리프로필렌에 향균물질 노바론(NOVARON)을 첨가해 만들어졌다.
또한 KF94/KF80, 입체형, 덴탈 등 모든 마스크에 사용 가능하며, 간편하게 세척이 가능해 손쉽게 위생관리를 할 수 있다.
현재 마스크캐디는 국내 디자인 특허를 받았으며, 미국·캐나다·일본에 수출이 확정됐다.
㈜육성교역의 관계자는 “마스크가 외출 필수품이 되고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계속됨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한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마스크로 인해 숨쉬기가 불편해 오랜 시간 운동하기 어렵다는 불편사항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마스크캐드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제품인 만큼 안전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고 디자인, 원료, 개발, 제조까지 모두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시대, 신학기 등교준비물…마스크캐디
-신학기에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들어야하는 학생들, 이물감 없이 착용 가능
-손쉽게 장착이 가능하며, 세척이 편리해 학생과 학부모에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