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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휴젤의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을 필란트로피클럽에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필란트로피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부 또는 약정한 기아대책 후원자로 구성된 고액후원자 모임.
이날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진행된 ‘희망친구 기아대책 필란트로피클럽 231호 위촉식’에는 손봉호 기아대책 이사장, 송지혜 웰라쥬 부사장, 박재범 기아대책 서울네트워크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필란트로피클럽에 위촉된 손 대표는 지난해까지 ‘리얼미’ 캠페인을 통해 6차례에 걸쳐 총 13억7500만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 177만여 개를 소외된 취약 여성들을 위해 기부해왔다.
손 이사장은 “더 좋은 제품을 위한 연구 개발뿐 아니라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는 휴젤과 손 대표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이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들이 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삶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대책,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 필란트로피클럽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