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더스, 유니세프코리아에 어린이 안전기금 2억원 기부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기사입력 2021.01.15 18:13
  • ㈜블루인더스 대표인 정천식 SBO리그 총재(오른쪽)는 지난 13일 서울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찾아 어린이 안전교육사업 기금 2억원을 전달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블루인더스 제공
    ▲ ㈜블루인더스 대표인 정천식 SBO리그 총재(오른쪽)는 지난 13일 서울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찾아 어린이 안전교육사업 기금 2억원을 전달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블루인더스 제공
    ㈜블루인더스(대표 정천식)가 지난 1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Unicef KOREA)에 어린이 안전기금 2억원을 기부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남 양산에 있는 방역마스크 전문기업인 블루인더스는 연예인야구 SBO리그의 정천식 총재가 대표를 맡고 있다.

    정 대표는 "최근 어린이의 안전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상황에서 블루인더스를 대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정 대표는 SBO리그에서도 총재로서 재난과 사고에 취약한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어려운 기업환경에서도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블루인더스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다양한 협력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