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영어와 친해진다
최성욱 조선에듀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1.02.22 09:14
  • /금성출판사 제공
    ▲ /금성출판사 제공
    금성출판사의 영어학습프로그램인 잉글리시버디가 ’2021 대한민국 교육대상' 초·중등 영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잉글리시버디는 유아 및 초·중학생들이 ‘영친아(영어와 친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학습자 중심 맞춤형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다.

    잉글리시버디는 학생들이 말하기·듣기·읽기·쓰기·문법 5가지 영역을 골고루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글로벌 출판사 옥스퍼드 원서를 바탕으로 제작한 학습지, 원어민 동영상 강의, 다양한 액티비티로 구성된 온라인 콘텐츠, 영어 전문 지도교사의 밀착관리가 특징이다.

    잉글리시버디는 파닉스부터 실전 영어회화까지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잉글리시버디 비기너, 잉글리시버디 프라임, 잉글리시버디 익스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잉글리시버디 비기너는 글자를 배우면서 단어를 조합해 내는 신개념 파닉스 프로그램이다. 옥스퍼드 원서를 활용해 파닉스 단어와 문장을 복습하도록 구성했다.

    잉글리시버디 프라임은 전 세계 130국에서 활용되는 글로벌 영어교재인 옥스퍼드 리딩북 168권을 바탕으로 금성출판사가 제작한 스마트 영어학습프로그램이다. 수준 높은 원어민 강의는 물론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잡는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제공해 영어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잉글리시버디 익스’는 미국 교과 리딩을 통해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배경지식 확장까지 가능하도록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