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박명순) 평생교육원 수채화·유화 과정 학습자들이 '제 22회 인천계양미술대전' 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내며 대상(계양구청장상), 우수상(계양구미술협회장상), 특선, 입선 등 다수의 상을 휩쓸었다.
일반부에 출품한 우진홍(77, 서양화 – 공감)님이 대상을, 노년부에 출품한 임성택(77, 서양화 – 연못의 가시연)님이 우수상을 받았다. 특선에 권전분, 김은철, 노영희, 최선애, 입선에 김영수, 김연미, 김숙자, 김재천, 이문학, 이선혜, 조태현, 홍권표 학습자들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계양미술대전은 올해로 22회 째로 계양구 문화예술 발전의 저변을 확대하며 계양구 최대의 미술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전국민 대상으로 펼친 공모전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행사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의 작품은 7월 8일부터 9월 1일까지 계양구청 1층 아트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경인여대 평생교육원 학습자, 인천계양미술대전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