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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는 지난 26일 '2021학년도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장학금 사업 충남지역 협의체 간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고 청운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단국대 ▲선문대 ▲순천향대 ▲청운대 ▲한서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학별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충남지역의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장학금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장학금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청운대는 지역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한국장학재단과 충남도교육청, 대학 등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채선병 홍주제과기술학원장은 "지역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장학금 사업 지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공유가치 창출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협업을 통해 타 지역 대학들이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박두경 청운대 국가사업지원단장 겸 디자인씽킹센터장은 "충남지역 사업운영 대학들이 다문화·탈북학생 지원과 육성에 유의미한 이정표를 만드는 데 청운대가 일조할 수있길 바란다"며 "충남지역 주관대학으로서 본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정보와 노하우 공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운대, 올해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장학금 사업 위해 충남지역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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