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LINC+사업단, '지역사회-산업체 연계' 활성화 방안 모색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기사입력 2021.02.19 16:18
  • /선문대 제공
    ▲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사업단은 19일 교내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사회-산업체 연계 활성화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경영과 산학 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열렸다. 포스트 코로나, 충남 지역 강소기업 모임인 (사)강공회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 기관과 단체는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시대 등에 맞춰 대학, 기관, 기업이 지속해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특강과 상호 의견 등을 공유했다. ‘줌’을 통한 비대면 참여도 이뤄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천안’이라는 강연에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학, 기업, 기관이 협력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종혁 ㈜콕티비 대표는 ‘지역 사회, 지역 정치, 지역 언론을 활용한 중소기업 활동 강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황선조 총장은 “대학, 기업, 지역 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산학협력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지역의 대학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문대 LINC+사업단은 대학, 기관, 기업이 지속해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6일 추가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