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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가 청년 창업생태계 구축에 활발하게 나서고 있다.
청운대는 지난 3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국가근로장학사업 ‘2020년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수주를 통해 22억 36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홍성 지역의 청년창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 5년간 취업연계중점대학 사업을 통해 지원·육성한 홍성지역 청년창업기업은 청운대 졸업생 출신의 커피오감(대표 김두홍), 굿펠라즈필름(대표 서한림), 얼룩(대표 이한얼), 와우네(대표 박태하) 등 다양하다.
이한얼 얼룩 대표는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을 통해 해당 전공 학생들을 매칭 받게 된 이후 창업 과정에서의 부담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 청운대학교에 감사를 표하며 많은 지역 청년창업가들과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는 사업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이우종 청운대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에 녹아들어 대학과 지역사회, 지역 청년창업기업들이 균형을 이루며 서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적극으로 지원하고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운대, 홍성지역 청년 창업생태계 구축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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