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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는 15일 교내 총장실에서 중국 청도항성과기대학(Qingdao Hengxi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양교는 앞으로 자매결연을 협정해 교환학생 제도를 운영하고 대학 유학예비반을 개설하는데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청도항성과기대학은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대학으로 애니메이션대학, 건축대학, 물류대학, 기계자동차대학 등 13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만 여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조선에듀] 상명대, 중국 청도항성과기대학과 자매결연을 위한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