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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에듀M은 “‘CHA 독서논술’ 프로그램을 런칭해 초·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CHA 독서논술은 서울대 출신 강사진들이 서울대 권장 필독서 중에서 엄선한 50개의 도서를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CHA 독서논술 강사진은 전원 서울대 출신으로 대치동 논술 아카데미에서 다년간 강의 경력을 다진 강사들로 구성돼 있다. 독서논술 프로그램을 위한 추천서 엄선에서부터 동영상 강의, 심화 퀴즈, 1대 1 첨삭까지 전 과정을 함께 연구·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치동 1번가의 ‘서울대 출신 논술전문가’가 설계한 서울대 추천도서 논술 프로그램을 그대로 온라인 강의와 첨삭 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CHA 독서논술의 학습 단계는 4단계이다. 1단계는 ‘강의 학습’으로, 도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내용 학습을 위한 동영상 강의를 수강한다. 이 동영상 강의는 세븐에듀M에서 자체 제작한 고퀄리티의 감성적인 그래픽이 펼쳐져 학생들의 작품 속 몰입을 극대화시켜주며, 30초 갈무리, 생각해보기, 책 속의 한 줄 등 학생들로 하여금 한 권의 책을 여러 측면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히 강의 수강을 통한 학습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는 방법을 강의를 통해 배워갈 수 있다. 2단계는 ‘스토리 학습’으로, 한 권의 책을 읽기가 부담스러운 학생에게 1~2쪽의 요약된 줄거리를 제공해 도서 내용의 전반적인 흐름을 통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 요약본을 먼저 읽은 후 책을 읽으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며, 책을 먼저 읽은 후 요약본을 읽으면 내용 정리에 도움이 된다. 3단계는 ‘퀴즈 학습’으로, 어휘 퀴즈와 내용확인 퀴즈가 있다. 어휘 퀴즈를 통해 책에 나오는 다소 어렵거나 생소한 어휘에 대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으며 내용확인 퀴즈를 통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다. 4단계는 ‘첨삭 학습’이다. 첨삭은 서울대 출신 대치동 첨삭 전문팀에 의해 1대 1로 이뤄지며 한 주에 1회씩 1년에 총 50회를 이용할 수 있다.
최성호 CHA 독서논술 강사는 “독서의 중요성은 모두 알고 있지만 어떤 책을 읽어야 좋을지 또 어떻게 읽어야 좋을지를 몰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다”며 “CHA 독서논술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대가 추천한 필독서 50선을 좀 더 빠르고 즐겁게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이해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븐에듀M 홈페이지(www.sevenedum.net) 또는 전화(1544-7827)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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