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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있는 6가지 파닉스 리더 제품들 중에 노부영 파닉스가 가장 쉬워요. 이것보다 쉬운 파닉스 리더는 못 본 것 같아요. 파닉스 리더는 특성상 영어의 소리를 문자와 연결해서 글을 적어야 하기 때문에 해당 문자가 나오는 어휘를 끌어오다 보니 글 속에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데, 노부영 파닉스는 ‘아니, 이런 문장으로 파닉스가 가능하단 말이야?’ 할 정도로 문장이 완전 쉽습니다.” (4세 아이 엄마 제이와이북스 공식카페회원 닉네임 따스님)
“매일 매일 JPR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느끼는 몸으로, 눈으로, 귀로 듣고 보는 파닉스 리더!! 파닉스가 파닉스인지도 모르게 저절로 소리로 깨치게 되며 읽어내는 거죠. 즐겁게 파닉스를 즐기게 해주고 싶은 마음, 어느 엄마나 똑같죠?” (2세, 4세 아이엄마 제이와이북스 공식카페회원 닉네임 벼리님)
제이와이북스가 출시하는 ‘가장 먼저 시작할 수 있는 노부영 파닉스’에 대해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15일 처음으로 선보이기 전 사전구매로 먼저 만난 엄마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체험해본 엄마들은 아이들이 무한 반복 듣기와 신나는 노래 리듬에 흥겨워하며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찾아 본다고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다.
JPR 노부영 파닉스의 최대 장점은 소리부터 깨치는 가장 쉬운 파닉스라는 것이다. 노부영 파닉스 36권의 스토리 속에서 영어를 읽기 위해 가장 기초적인 알파벳의 소리들(The Very First Sounds of Reading Success)을 즐겁고 신나는 노래와 함께 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깨치듯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노부영 파닉스는 알파벳 글자와 그 소리, 단어 및 문장들을 아이들이 노래하고 따라하며 말한다. 또한 율동하며 충분히 소리를 듣고 글자와 소리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파닉스 규칙들을 익혀 스스로 잘 읽을 수 있게 한다. 또한 다양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재미있는 스토리, 깜찍하고 귀여운 그림들, 그리고 선명한 색채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같은 소리를 내는 알파벳들과 소리가 비슷한 단어들의 반복으로 말놀이하듯 재미있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으며 실생활 문장으로 이뤄져 아이들이 더욱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제이와이북스는 14일 자정 제이와이북스 공식카페에서 JPR 노부영 파닉스 런칭 공동구매를 진행한다. 구매자 대상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또는 제이와이북스닷컴 적립금을 증정하고, JPR 노부영 파닉스 Sing & Dance DVD를 제공하는 혜택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88-8450)와 제이와이북스 공식카페(cafe.naver.com/jybooks2000)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조선에듀] 제이와이북스, ‘JPR 노부영 파닉스’ 신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