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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이 2일 발표됐다. 올해 수능 만점자는 모두 16명이며, 그 중 대성학원에서 인문계열 2명, 자연계열 3명, 총 5명의 만점자를 배출했다. 특히 재수생 만점자 총 7명 가운데 대성학원 출신이 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성학원 출신 만점자는 인문계열 서유리(강남대성, 인문6반), 정현오(강남대성, 인문L2반) 학생이며, 자연계열 김도한(강남대성, 자연M3반), 김동만(강남대성, 자연M4반), 박재훈(강남대성, 자연4반)이다.
대성학원은 2010학년도부터 7년 연속 전국 수석을 배출했다. 대성학원은 지난해에도 전과목 만점자 6명을 배출했으며 서울대 258명을 포함해 연세•고려대에 921명, 의•치•한의예 1488명이 합격했다.
대성학원 관계자는 “이와 같은 결과는 우수한 강사진, 철저한 학생관리, 체계적인 진학관리 시스템, 면학환경 조성 등을 통해 최적의 학습 인프라를 제공하려는 대성학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올해도 대성학원에서 재도전을 선택한 학생들이 목표 대학 합격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남은 원서 접수부터 최종 등록까지 최고의 전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성학원은 대성학원(노량진), 강남대성학원, 강남대성학원별관, 강남대성학원2관, 강남대성학원(송파), 강남대성기숙학원, 부산대성학원 등 전국에 7개 본원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성학원 홈페이지(www.dshw.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선에듀] 대성학원, 2016학년도 수능 만점자 5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