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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과 스웨덴 주요 6개 대학 연합체인 SACF(Swedish Academic Collaboration Forum)는 “21일부터 양일간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에서 ‘2015 한-스웨덴 공동세미나(Korea-Sweden Excellence Seminar)'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15 한-스웨덴 공동세미나'는 한국과 스웨덴의 공통 관심분야 6개를 토론주제로 선정해 양국 연구자간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해 가을에는 인도네시아와 싱가폴에서, 내년 봄에는 중국과 브라질에서 각각 세미나를 개최 할 예정이다. 각 세미나의 회의결과는 내년 가을 스톡홀롬에서 최종 세미나에서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스웨덴 양국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창조경제, 사회복지, 기능소재, 노인건강, 저탄소사회, 대학경영 등 총 6개 학술분야 대표 연구자 약 120명이 참여한다.
학술세미나와 더불어 한-스웨덴 대학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세미나 기간 중 스웨덴 대학 관계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왕립공대, 샬머스공대, 린셰핑대, 룬드대, 스톡홀름대, 우메오대, 웁살라대 등 총 7개의 스웨덴 대학 박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사전등록은 ‘2015 한-스웨덴 공동세미나(Korea-Sweden Excellence Seminar)’ 공식 웹사이트(www.2015-kses.kr)에서 가능하다.
[조선에듀] 2015 한-스웨덴 공동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