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방곡 초등학교에 재직 중인 송치현 교사는 코딩 학습교구 오스모를 활용해 실제 수업을 진행한 경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송 교사는 “오스모는 전 세계 4만 여개가 넘는 학교에서 쓰이는 대표적인 STEAM교구이자 코딩학습교구”라고 말했다.이어 송 교사는 직접 오스모 학습 교구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느낀 장점들도 말했다. 그는 “오스모 대표 교구인 ‘코딩 스타터 키트’와 ‘지니어스 스타터 키트’를 활용해 모든 학생들이 직접 교구를 사용해 교육을 받았다”고 전했다.아이들이 직접 교구를 통해 상호적인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오스모는 지니어스 스타터 키트를 통해 STEAM학습을, 코딩 스타터 키트로는 코딩학습이 가능하다.지니어스 스타터키트는 탠그램(Tangram), 워드(Word), 뉴턴(Newton) 등 총 5가지 앱을 이용해 사고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수리력 등 다양한 영역을 골고루 교육할 수 있으며, 코딩 스타터키트는 코딩 어비, 코딩 잼과 코딩 듀오 애플리케이션을 플레이하면서 자연스레 코딩에 입문할 수 있다.또한, 사물 인식 기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과 친구들과의 협업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자발적으로 모여 스스로 학습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오스모 관계자는 “교과서 위주의 딱딱한 수업에서 벗어난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며 “코딩에 대해 흥미가 없는 자녀도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재미있는 발달 교구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코딩, STEAM 학습교구 '오스모' "놀면서 학습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