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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부는 방역의 울타리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음식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QR코드 체크인 의무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안전여행 캠페인’ 등이 대표적인 예다.문화체육관광부와 여행업계가 함께 추진하는 안전여행 캠페인은 촘촘한 방역망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안전여행 캠페인 아래 ‘K-방역과 함께하는 대국민 숙박 할인쿠폰’ 사업과 ‘여행상품 선할인’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방역의 위험 요소를 최소화한 여행 상품을 지원해 보다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여행업계가 방역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동시에 여행자의 안전을 위해 방역 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힘쓰는 식이다. 또한 개별 여행보다 이동 동선을 명확하게 파악해 관리할 수 있는 안전여행상품 조기 예약자를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안전여행 캠페인 관계자는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지속 가능한 안전여행에 초점을 맞춘 이번 사업이 지친 국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고사 직전의 여행업계를 살리는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여행 모델을 제시해 K-방역의 성공 사례를 이끌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전여행상품으로 ‘안심 힐링’ 조기예약하면 할인 혜택까지
[주목! 이 교육 캠페인] 문화체육관광부 ‘안전여행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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