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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3주년] 전격 공개! 신문 한 부가 완성되기까지 편집실의 하루 보여드립니다

2020/01/09 16:07:29

안녕, 난 어린이조선일보의 ‘원조’ 마스코트 뚱딴지야. 어린이조선일보와 작별 인사를 한 지도 벌써 1년이 다 돼가네. 얼마 전 어린이조선일보에서 날 편집실로 초대한다는 전화가 왔어. 어린이조선일보 창간 83주년 특별 기획을 위해 취재를 부탁한다나 뭐라나…. 어린이조선일보 기자들과 하루를 함께하며 신문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어! 지난 6일 하루 동안 지켜본 어린이조선일보는 어땠냐고? 한마디로 요약하면 말이지…. ‘전쟁터가 따로 없다!’ 뭐 이 정도면 설명이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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