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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리포트] Chung Ling

2018/10/02 09:27:00

어느날 당신이 겉고있는데 갑자기 옆에있는분이 쓸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떄 당신은 바르게 정상적으로 행동을 취할수있겠나요? 말레이시아 고등학생 다섯명은 바로 이 올발은 행동을 취했답니다. 

 2018년 9월 1일날, Chung Ling 고등학교 축구경기에서 14살 Ansley Tan Zhong이 49살 Long Soo Keat가 심장마비로 쓸어진걸 목격했습니다. Ansley Tan Zhong은 당시에 St John Ambulance Malaysia (SJAM)에 속해있었다. St John Ambulance Malaysia에 같이있는Gabrial Soon Chai Long, Liong Jun Yong, S. Shaman, 그리고 Tang Yi Ze 친구들에 도움을 구해서 학교에있는 심장충격기를 가져왔다. 인터뷰를한 Gabriel은 “ 맥박이 불규칙하고 갑자기 섰다, 바로 심장마비에 신호였다” 라고 답변을했다. 

 SJAM에 아이들은 심폐소생술에대한 많은 훈련과 지식을 같고있었지만 심폐소생술을 실졔로 수행하는것은 처음이였다. 그렇지만 학생들은 차분하게 상황을 해결했다. Gabriel은 “심장충격기가 계속 더 세게 밀으라고 그랬다. 희생자가 저보가 몸이 더 커서 저의 모든힘을 가했다. 기계가 세번 충격을 가하고 응급차가 온후 응급차 안에서 한번더 충격을 가한후 심장이 다시 뛰기시작했읍니다.” 라고 했읍니다.
 12분동안 49살 Long Soo Keat는 임상 적으로 죽은 상태였다. 말레이시아에 심장마비 생존률이 1%인것치고 정말 환상적인 일이였습니다. 회복 2주 후 Keat는 퇴원하고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보냈다. Keat는 학생들에 용감한 행동들을 칭찬하며 영웅이라고 불렀다. 

 그는 맞는 말을 했다. 애들이 정말 영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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