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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中企와 손잡고 문화 신직업인 배출
2017/11/15 16:24:14
계명문화대는 '문화'라는 정체성을 투영해 교육 시스템을 차별화했다. 상당수 대학이 이공계열을 중심으로 LINC+를 진행하는 데 반해, 인문, 사회, 문화·예술, 서비스 분야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대부분의 협약산업체가 지역에 뿌리를 둔 중소기업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지역 산업체와 동반성장하겠다는 의지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대학의 취업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