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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소통하는 자율형 실무 인재 육성

2017/11/15 15:04:47

오산대는 사회 수요에 최적화된 교육과정 구축을 목표로 듀얼블록제 교육과정 개편 체제를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듀얼블록제란 한 학기 16주의 과정 중 8주는 대학에서 전공집중교육을 산업체 인사와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나머지 8주는 개별 산업체에서 현장집중실습 및 교육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현장실습은 협약산업체에서 이뤄질 예정으로 각 산업체의 OJT(직장 내 훈련) 교육과정을 통해 진행한다. 지도교수의 현장지도도 이뤄진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 능력을 배양하는 동시에 산업체에 대한 친밀도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업체 인사가 참여하는 캡스톤디자인(창의적 종합 설계) 과목을 진행해 다양한 현장기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산대는 대학의 모든 자원을 사회맞춤형 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 집중할 예정이다. ▲정규교육과정 ▲비교육과정 ▲산학협력활동 ▲사회협력활동을 통합 프레임워크로 정의하고 사회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선순환 체계로 안정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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