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14:47:51
산업체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공동 개발 및 운영부터 학생 선발·현장 실습·취업 연계에 이르기까지 전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교육과정의 환류·개선 및 비정규 교육과정 지원 등에도 두루 관여한다. 또 실제 업무 환경·업무 프로세스·OJT(on The Job Training·현장 교육) 자료·필요 기자재 정보를 학과에 미리 제공해 미러(mirror)형 실습 환경과 내용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산업체 인사가 겸임 교원 또는 강사로 교육에 참여해 효율적인 사회맞춤형 교육이 이뤄지도록 한다.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참가 학생 및 예비생인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비정규 특강에 강사로 참여하며,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성과를 확인하는 다양한 산학 공동 주관 경진대회의 운영 및 심사위원으로도 나선다. 방학 중에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산업체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에서 직무와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를 산업체 인사의 지도로 진행한다. 참여 산업체의 직장 내 교육인 OJT 내용을 교육과정 개발에 반영하고 취업 가능성 있는 우수 학생은 산업체에서 OJT를 수행한다. 현재 동양미래대 LINC+사업단은 우수 기업 46개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재학생 124명을 취업 약정 대상으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