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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 MLB 개막… 6개월간 2430경기 대장정

2013/04/02 16:25:30

◇올 시즌 워싱턴 내셔널스·LA 에인절스 강세 예상

개막을 앞둔 지난달 26일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전문가들의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워싱턴 내셔널스를 부동의 1위 후보로 꼽았다. 지난해 98승 64패라는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에서 1위를 거머쥔 워싱턴 내셔널스는 투수진과 야수진의 선수 구성이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위에는 LA 에인절스가 올랐다. 조시 해밀턴, 앨버트 푸홀스에 톱타자 마이크 트라우트까지 '트리오'를 앞세워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정상에 오를 것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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