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4 16:56:14
제 친구 자랑 좀 해볼까요? 정말 배울 점도 많고 칭찬할 만한 점도 많은 친구인데요. 주인공은 바로 이윤상(충북 충주 남산초 4년·사진 오른쪽) 군이에요. 윤상이는 가장 소중한 제 친구예요. 전부터 봐 왔지만 윤상이는 공부를 참 잘합니다. 시험 볼 때마다 백점은 항상 윤상이 차지였어요.
그리고 윤상이는 발표할 때 목소리도 크고 자기의 주장을 분명하게 얘기해요. 다른 애들은 얘기할 때 말끝을 흐리는 버릇이 있는데 윤상이는 그러지 않아요. 그래서 전 항상 웃으며 화를 내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내 친구 윤상이를 닮고 싶어요.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