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0 15:40:55
유럽인들은 더 많은 아프리카의 땅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우기도 했어요. 특히 영국과 프랑스의 싸움이 가장 치열했지요. 영국은 아프리카를 남북으로 이어지게 차지하려고 했고, 프랑스는 동서로 이어지게 차지하려고 했어요. 이에 유럽 사람들은 회의를 열어 마음대로 아프리카 국경을 나눴어요. 지금처럼 아프리카의 국경선이 일반 국가와는 달리 마치 자로 재 그은 것처럼 반듯한 것도 유럽 사람들이 국경을 제멋대로 나눴기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