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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내용으로 꿈과 희망 전달 앞으로도 어린이의 좋은 친구 돼 주세요”

2013/01/09 17:02:47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4의 우승자 로이킴은 "안녕하세요. 소년조선일보 독자 여러분! 창간 7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슈퍼스타K 4' 때 많은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가수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섰어요. 저 또한 어린이 명예기자에 도전하려 했던 적이 있답니다. 2013년을 맞아 소년조선일보와 독자 여러분의 꿈이 더욱 커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랄게요"라고 인사를 건넸어요. 정준영 씨는 "소년조선일보 독자 여러분, 창간 76주년이라니 놀라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이 한 해 동안 꿈꾸시는 모든 것 이뤄지길 바랄게요. 소년조선일보 생일을 축하합니다"라고 말했답니다.

SBS 주말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이광수 씨는 "76주년 생일을 맞은 소년조선일보 축하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영원히 좋은 친구로 남아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어요.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궁의 오진혁 선수는 "소년조선일보 창간 76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고 축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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