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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2020년에 새 화성 탐사로봇 발사 외

2012/12/05 16:15:44

존 허, 亞 최초 PGA 신인왕 등극

재미교포 존 허(22세·한국 이름 허찬수·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2시즌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고 PGA 사무국이 5일(한국 시각) 발표했다. 아시아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건 존 허가 처음이다. PGA 투어 올해의 신인은 올 시즌 공식 대회에 15차례 이상 출전한 회원들의 투표로 선정됐다. 존 허는 찰리 벨잔, 버드 컬리, 테드 포터 주니어(이상 미국),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와 함께 신인왕을 놓고 경쟁했으며 득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존 허는 올해 마야코바 클래식 우승 등 10위 안에 네 차례 드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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