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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실시간 독서·토론… 논술 더 단단해지겠네

2012/12/04 16:47:16

이번에 출시된 시사큐 앱은 종이책과는 다른 '흥미로운 독서'가 가능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독자들은 실시간 커뮤니티인 '우리 생각 나누기' 코너를 통해 각종 기사와 칼럼에 자신의 의견을 남기고, 편집자의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마이 웍스(My works)' 코너에서는 자신이 지금까지 쓴 글을 모아 볼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의 반응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의 학습능력을 점검할 수 있는 기능도 마련됐다. 독자들은 콘텐츠를 보는 중간중간 '시사큐 퀴즈'를 풀며 반복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별도의 독립 메뉴로 구성된 '시사큐 퍼즐'은 독자가 콘텐츠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미니코너다.

시사큐 앱은 손가락으로 화면을 만지며 자유롭게 원하는 페이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잡지 내비게이션' 방식을 도입했다. 기존 전자 잡지에서 탈피해 그림, 글씨, 사용자 입력란을 각각 분리해 처리한 점도 돋보인다. 시사큐 앱의 정식 서비스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된다.

한편, 조선에듀케이션은 시사큐 앱 출시를 시작으로 조선북스 베스트셀러 '통통통 교과서' 시리즈와 '창의퀴즈 100' 등을 바탕으로 한 교육용 앱 시리즈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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