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4 12:49:02
◇‘성적이 오르지 않는 건 학생이 아니라 학원 탓이다’
비상탑클래스기숙학원(이하 ‘비상탑클래스’)는 지난 2011년 말 문을 열었다. 탑클래스 기숙학원의 10년 기숙학원 운영 경험과 비상교육의 풍부한 대입 정보를 모아 학생들에게 최상의 입시 정보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시작한 것.
비상탑클래스는 기숙학원의 3대 요소인 △강사진 △생활환경 △학습․생활관리 측면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강사진은 입시 학원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들로 구성했으며 수능과 EBS의 연계율을 고려해 다수의 EBS 스타강사를 섭외해 정규 강의를 배정했다.
또 학생들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환경도 최대한 편안하게 꾸몄다. 기숙학원의 일정과 학생들의 동선을 고려해 설계한 전용 생활관과 강의동은 비상탑클래스의 자랑거리다.
모든 숙소는 2인 1실로 만들었으며 방마다 샤워시설과 비데를 설치했다. 중앙 제어형 냉난방 시설을 도입했지만 각 방의 온도 조절은 학생들이 직접 할 수 있도록 별도의 장치를 설치해 쾌적한 환경에서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강의실과 독서실 창문은 성인 남성의 어깨 높이에 설치했다. 강의실 안에 있는 학생들은 바깥 경치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으면서도 관리 교사가 지나가다가 고개를 돌리는 것만으로도 교실 내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높이다. 임태균 총괄실장은 “창문 높이와 크기, 학생 1인당 전용 면적, 숙소 내 수납공간의 위치 등 아주 작은 부분까지 비상탑클래스 기숙학원 10년의 경험이 녹아있다”고 설명한다.
“기숙학원에 오는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공부하려는 의지가 강한 학생들입니다. 누구나 열심히 공부하죠. 이들이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그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원의 관리와 서비스가 문제라는 생각으로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