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16:42:28
이러한 결과로 인해 인문계열 상위권에서는 지난해 대비 동일 수준대 동점자 수가 줄어 목표대학 정시모집 진학 가능성이 더 유리해졌다. 하지만 수시모집에서 수능 성적 상위권 수험생의 최종 합격 비율과 수시에서 이월된 정시 정원 변화에 따라 정시 합격의 유불 리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언수외탐 총점이 동일한 상위권의 경우에는 목표대학의 영역별 성적 반영비율과 자신의 영역별 성적의 유불리를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