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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활이 불안하다면? 안정적인 재수종합반!"

2012/11/23 15:45:09

김용문(19․서울)군은 지난해 수능을 망치고 재수를 선택했다. 김 군의 선택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재수종합학원(이하 ‘종합반’). 재수를 시작할 당시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였기 때문에 학원의 장단점을 꼼꼼하게 따져볼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주위에서 “종합반이 가장 무난하다”는 추천만 듣고 학원을 골랐다. 
‘독하게’ 공부한 덕분에 성적은 많이 올랐다. 지난해 평균 2~3등급의 성적표를 받았던 김 군은 사전채점 결과 올해는 전 영역 1등급을 예상하고 있다.

“재수할 때는 ‘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또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감이 사라지질 않고 잠시 방심하면 나태해지기 쉽거든요. 종합반에 다니면 꽉 짜인 시간표대로 움직이게 되고, 담임선생님이 출결 관리부터 상담까지 해주시니까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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