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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소곤소곤…나무인형의 마음이 들리니?

2012/11/22 16:37:18

공예가이자 미술평론가 김진송(53세) 작가가 만든 나무인형 작품에 담긴 이야기다. 제목은 '책벌레와 책벌레'. 세종문화회관이 다음 달 1일부터 김진송의 신작 130여점을 소개하는 전시 '상상의 웜홀-나무로 깎은 책벌레이야기'를 연다. 디자인그룹 '서가'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한 형태의 작은 나무인형에서부터 정교한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자동인형 '오토마타(automata)'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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