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8 19:14:51
❶ 언어 영역
● 전체적인 난이도는 2012 수능보다 쉽고, 9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다.
● EBS 수능 교재의 연계율이 높아, 문제 풀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BS 교재와 동일한 지문을 쓰거나 주어진 자료를 변화해 연계 하였다.
● 2개 이상의 문항을 병합해 새로운 문항을 만들었다.
●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신유형 문제는 없었고, 기존의 문제 유형을 중심으로 출제하였다.
● 만점자 2.15%였던 9월 모의평가와 달리 고난도 문항(정답률 40% 미만)이 1~3문제 더 출제되어, 만점자 비율은 목표치인 1%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❷ 수리 영역
● 가형과 나형 모두 2012학년도 수능보다 어렵고, 9월에 실시한 모의평가보다 가형은 다소 어렵게, 나형은 비슷한 것으로 예상된다.
● 9월에 실시한 모의평가에서 만점자 비율은 가형 0.12%, 나형 0.30%(교육과정 평가원 발표 내용임)였으나, 이번 2013 수능은 가형과 나형 모두 만점자 비율은 그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❸ 외국어(영어) 영역
● 2012 수능보다 어렵고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분석2. [EBS 연계 체감도] 예고한바 대로 EBS 수능 교재에서 70% 정도 연계 출제되었다.
● 지난 2012 수능과 같이 확실하게 EBS 연계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출제되었다. 또한 각 영역별 특성에 맞게 연계방식을 택하여 출제하였다.
● 이번 수능에서 EBS 교재를 연계한 정도를 영역별로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