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1 11:48:46
저자한선정사진주명규 그림유경화
출판사조선북스
뭐든 한 번에 척척 해내고, 늘 바른 길만 갔을 것 같은 반듯한 이미지의 오상진 아나운서는, 방송국이란 방송국 시험은 다 떨어지고, 마지막으로 본 MBC 시험에서 합격해서 아나운서의 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암투병마저 무색하게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피아니스트 서혜경은 초등학생 때도 아침 6시면 일어나 줄넘기 2백 번, 학교 갈 때까지 연습했습니다. 이 책은, 직업인들의 화려한 성공만을 보고, 그들이 처음부터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그들이 어떤 인고의 세월과 수련 과정들을 거쳐 현재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알려 주고, 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바를 보여 주는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