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8 16:36:53
어린이들이 교과서 대신 신문을 펴들었다. 가림초등이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NIE(신문활용교육) 수업 덕분이다. 위운영 교장 선생님은 “지난 3년간 학생들에게 꾸준히 신문을 읽게 한 결과, 우리 학교가 인천교육청 선정 ‘창의·인성 우수학교’ 에 뽑혔다” 며 “신문을 더 잘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오늘 특강을 마련했다” 고 설명했다. 이 학교 1·2년생 전체를 대상으로 마련되는 NIE 수업은 오는 19일까지 반별로 두 차례씩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