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2 16:30:10
이 모루 역시 당시 사용됐던 것으로 부자들이 자신의 부를 자랑하기 위해 화폐 기능을 하는 동판을 부수는 데 쓰였다. 키메라를 형상화한 부조 명판<사진 ②>도 볼 수 있다. 키메라는 사자의 몸과 꼬리에 뱀의 머리가 달리고 염소의 머리가 등에달린 상상 속 괴물.
울산 최초의 종합박물관인 울산시립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울산의 산업 발전사를 보여주는 산업사관 △어린이를 위한 전시공간인 해울이관 △2D 영상관 △기획전시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영박물관은 울산시립박물관 전시를 시작으로 홍콩과 일본, 중국 등을 돌며‘신화의 세계, 환상의 동물이야기’아시아 순회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0월 21일까지. 문의 052-229-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