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3 03:17:06
#1. "운동습관을 기르고,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어요"
이송은(용문초6)양은 "지난 여름방학 때 2주간 잉글리시&스포츠 캠프에 참가한 이후 공부·식습관·운동 등 모든 면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캠프에서 이른 아침에 일어나 달리기를 하는 것이 처음엔 싫었지만, 며칠 지나니 익숙해졌고 나중에는 아침운동 때문에 상쾌한 기분이 들었어요. 풋살·수영·태보·에어로빅 등 운동도 많이 했지만, 무엇보다 아침운동이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캠프를 마칠 땐 5kg이나 줄어서 깜짝 놀랐어요."
식습관도 달라졌다. 이양은 "캠프를 다녀와서는 밥 한 공기에 몇 칼로리, 과일 한 조각에 몇 칼로리 하며 따지는 습관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군것질을 멀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캠프를 마친 후에는 스스로 공부하고 운동하는 습관이 생겼고,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어요. 이 때문인지 캠프 이후에 학교 단원평가에서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100점을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