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2 16:13:05
저소득층 지원통장, 1000억원 돌파
서울시는 12일 “저소득층을 위한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적립금이 사업 시작 2년여 만인 지난 4월 초 1000억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은 관내 저소득층 시민이 매월 일정 금액을 3~7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기업이 저축액만큼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말 기준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가입자는 2만7000여명. 서울시는 올해 833가구의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문의welf.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