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에서는 YBM잉글루(자기주도영어학습관), 제이와이북스(유아영어교육), 정보학원(대입 재학생), 위드유편입학원(편입) 등 유아교육에서부터 초·중등 교육, 성인교육,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24개 교육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전인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예체능 교육에 대한 관심이 확대됨에 따라 감성놀이, 음악교육 부문이 새롭게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문용린 서울대 교수(전 교육부 장관), 성균관대학교 전 사범대학장 이명학 교수, 한국학원총연합회 송석호 부회장 등 교육계 인사와 승인배 조선일보 문화사업단장, 안석배 조선일보 교육팀장, 수상업체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양근만 조선에듀케이션 대표는 "교육기업들이 그동안 길러낸 수많은 학생이 국내외에서 우수한 인재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육과 사교육은 건전한 경쟁을 통해 우리나라 교육의 질을 끌어올려야 한다. 조선일보와 조선에듀케이션은 앞으로도 각 부문에서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기업들을 적극 응원하고 소비자에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