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6 16:07:05
저자김경희그림이덕진 출판사조선북스
흥미진진한 조선 시대 여행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관혼상제 풍습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집안의 장손이지만 제사의 의미를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 먹는 날’ 정도로만 여기던 창기는 제사상에 올릴 고기전을 훔친 범인을 쫓다가 우연히 조선 시대로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최 도령과 함께 돌도사님을 찾아 떠나면서 우리 조상들의 출산 의례, 관례, 혼례, 상례, 제례를 차례로 경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