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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온 관리형 유학] 필리핀 홈스쿨링 프로그램 "기본 부족했던 영어 실력 단기간에 확 올랐어요"

2011/05/24 16:18:11

신 씨는 "필리핀에 있는 지웅이와 전화를 할 때마다 아이가 한층 더 성숙해 진 것을 느낀다. 요즘 들어 외동아이들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의 사회성과 인성 교육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필리핀 관리 유학에 보낸 후 맹목적인 경쟁이 아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부여를 찾게 만들어 아이가 10시간 이상 스스로 공부 할 수 있는 습관을 잡아줬다. 또한 빨래부터 영양제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1:1 관리로 부모와 멀리 떨어져있어도 걱정이 없다. 지웅이가 사춘기 시기에 들어서고 있어 걱정이었는데 꼼꼼히 상담을 하고 관리해주는 선생님들이 있기에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영어의 기본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한 1:1 맞춤교육

"엄마! 난 영어가 제일 싫어요. 왜 내가 영어를 배워야 하죠?" 이렇게 묻던 윤수정 양(KIS 제주국제학교 7학년 입학예정)이 요즘은 영어로 일기를 술술 써내려 가는 것을 보고 어머니 고윤희 씨는 아직도 신기하기만 하다.

잘가르친다는 영어학원도 다 보내봤지만 늘지 않는 윤 양의 영어 성적을 본 후 한국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깨달은 고 씨는 수정·서빈 자매를 필리핀 관리유학에 보냈다.

"처음 보냈을 때는 아이들이 잘하고 있는지 걱정도 되고 불안했다. 그러나 매일 아이들의 상태와 성적, 수업 태도에 대한 보고서를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됐다. 또한 아이들의 수준과 상황에 맞는 1:1 맞춤 학습 지도와 생활만을 관리 해주시는 원어민 선생님들이 계셔서 24시간 영어만 쓰는 것이 아이들의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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