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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초중고생 멘토링] "학생회장 경험 살려 좋은 멘토 될게요"

2011/05/10 00:51:57

경기 화성 예당고 1회 졸업생인 유성진씨는 "처음 세워진 학교라 선배가 없어 허허벌판을 혼자 달려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힘들었다. 후배들이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멘토가 되고 싶다"고 했다.

유현수씨는 "어렸을 때 멘토가 있었으면 지금보다 더 적성에 맞는 과를 찾아갈 수 있었을 것"이라며 "고교 시절엔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는 말 못할 껄끄러운 것들이 많은데, (후배들과)그런 것들을 함께 나누는 멘토가 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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