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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엄친딸 부럽다고? 그럼 배우자!

2011/05/10 13:50:09

"제가 '엄친아' 인터뷰를 한다고요? 하하하~ 제가 생각하는 '엄친아'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즐기면서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칭호가 아닐까 생각해요. 전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입니다."

MBC TV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많은 소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조형우는 멘토스쿨 과정에서 캐나다 출신 셰인의 통역을 하며 유창한 영어실력을 드러냈다.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3학년인 조형우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4년간 영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현지 명문 고등학교에 다니며 영문학 성적도 A학점을 받을 정도로 학업 성적이 좋았던 그는 "물론 외국생활 속에서 터득하는 영어가 가장 좋다. 하지만 외국에 산다고 그냥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시중의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영어문법책을 이용해 기본문장 포맷들을 익혀야 한다. 나 역시 그 책들을 몇 번이나 완독하며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반복 학습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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