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1 16:44:01
감동··· 아프리카 친구 사귀어요, ‘아프렌드’ 캠페인
소년조선일보가 이달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프렌드(AFRIEND)’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아프렌드는 ‘아프리카(Africa)’와 ‘친구(Friend)’의 합성어예요. 어려운 처지의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지면이랍니다. 월 1회씩 아프리카 어린이의 사연과 함께 해당 국가(혹은 동네) 정보가 소개됩니다. 어린이들은 사연을 읽고 희망 메시지를 보내거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첫 회는 오는 6일 지면에 소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