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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번쩍' 에버랜드에 '번쩍' 오늘도 전국을 누벼요

2011/01/10 09:59:20

 9:00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기자들이 하나 둘 소년조선일보 편집실로 들어서며 인사를 건네고 있군요. 김지혜 기자는 “출근길에 전철 문이 고장 나 20분 넘게 전철이 멈춰 서 있었다”며 울상이에요. 모두 한마디씩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기자들은 각자 컴퓨터 앞에 앉아 오늘의 뉴스를 정리하네요. 프린터에선 오늘의 각종 뉴스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삐삐~.” 프린터가 종이를 더 넣어달라고 아우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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