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9 03:06:59
①영역별 학습방향- 듣기는 2001~2010학년도 수능기출문제를 매주 1회씩 실전 훈련하되 대본별로 유형화하며 듣고, 틀린 문제는 재점검·재확인해 약점을 보완한다. 쓰기는 2008~2010학년도 교육청·평가원·사설 모의고사의 쓰기문항을 매주 3~6세트씩 풀되 연상 문제, 개요표 문제, 퇴고 문제, 어휘·어법 문제 등에 대한 문제풀이 전략을 짜서 반복해서 푼다.
(예를 들어 개요표 문제는 체계를 중시하며 풀고 문제-원인-대책을 연결하는 등의 전략을 활용) 쓰기의 성패는 시간조절이며 가능한 빠르고 정확히 푸는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문학은 EBS 교재 중 평가원 감수교재의 문학작품 목록은 빠짐없이 학습해야 한다. 운문문학(현대시, 고전시가)은 작품 및 해설 2~3번 정독, 산문문학(현대소설, 고대소설, 희곡, 시나리오)은 EBS 발췌 부분을 2번 정도 정독한다. 비문학은 2007~2010학년도 수능기출·평가원(교육청)에서 출제된 비문학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②5대 기출문제 분석- "2010학년도 수능·6월모의·9월모의·2011학년도 6월 모의·9월모의"는 올해 수능에 가장 근접한 문제들이다. 따라서 5대 기출문제를 철저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1학년도 수능에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이며 가장 중요한 요체이다.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를 보완하는 정도에 그쳐서는 효과를 볼 수 없다. 문제 유형화 전략, 문학작품의 주제와 전체흐름 파악, 비문학 글의 구조와 전개 방식에 따른 읽기 연습 등 가능한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해야 한다.
③실전문제 배양- 수능이 70여일 다가온 상황에서 가장 중점을 둘 분야는 역시 실전 시뮬레이션이다. 일주일에 적어도 2번 이상 실전 훈련을 해야 한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모의고사 훈련을 할 때 실제 수능 시험을 치르는 마음으로 풀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시험지를 앞에 놓고 실제 수능처럼 최대한 긴장을 하고 명상을 하고, 진심 전력으로 80분 안에(듣기 제외할 때 65분)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 시험 자료는 최근 3년 동안의 전국 모의고사 중 자신이 풀지 않았던 문제가 무난하다.
◆수리영역- 오답(개념) 노트·실전모의·EBS교재·단원(유형)별 집중학습·수능기출의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