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6 03:00:09
두원공과대는 방송통신, 물류, 의료복지 등으로 범위를 넓힌 '스마트 IT'학과와 교통사고 손해사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자동차 손보과'를 신설했다. '스마트 IT'학과 이무영 담당 교수는 "변화에 민감한 IT분야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관련 공학 분야를 융합한 수업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취업약정제로 우수한 졸업예정자에게는 취업을 보장하기 때문에 실력이 뛰어난 인재가 많이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