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그리고, 만들고, 실험하고, 춤추고… 여름방학, 미술관은 살아있다!

2010/07/07 03:01:17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은 20~23일 '여름방학 어린이 예술학교'를 운영한다. 맛이라는 추상적 주제를 언어·소리·그림으로 표현하는 '맛의 탐색'은 맛을 주제로 동작을 만들고 발표회도 연다. 연극놀이 교실인 '상상력에 물주기'는 종이·줄·그림·사진을 통해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초등학생 어린이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과정 당 8만원이다.

키즈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삼성미술관 리움은 2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미술교육학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나와 말해요'(1~4학년) '미술과 과학'(5~6학년) 교실을 진행한다. 특히 '미술과 과학'은 리움의 보존연구실과 연계한 실기 수업을 통해 직접 보존연구가가 돼볼 수 있다. 총 4회 15만원이며, 멤버십 회원은 20% 할인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