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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 붙이고…신문으로 환경공부해요"

2010/08/05 09:35:20

수업에 참여한 신범수 군(경기 수원 율현초 5년)은 “정보화시대에 신문은 친구들과 대화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우백봉 군(경기 수원 효천초 5년)은 “신문을 읽으면 세상 소식을 남보다 빨리 알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김은중 선생님은 “서먹한 친구와 친해지려면 꾸준히 대화해야 하듯 신문과 친해지려면 매일 꾸준히 신문을 가까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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