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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 재충전 위해 '태극호' 떠난다

2010/07/03 16:26:26

○… 태극전사들이 다문화가정의 ‘수호천사’로 깜짝 변신한다. 박지성·이청용·박주영·이영표·기성용·이정수 등 남아공월드컵 16강 주역들은 3일 오후 5시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실업축구팀인 할렐루야축구단과 자선경기를 벌인다.

이날 경기는 안산 지역 다문화 가정과 이주민들을 초청해 벌이는 것으로, 행사 수익금 전액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 입장권 가격은 일반석 1만 원, 특별석 2만 원이다(문의 031-485-4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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